무궁유교, 모아맘 보육 재단 협력을 통해 영유아 교사의 복지 증진 도모
무궁유교와 모아맘 보육 재단이 전략적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영유아 교사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교사의 복지 증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은 “교사가 행복해야 유아도 행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유아교육기관 교사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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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맘 보육 재단은 ‘원장이 웃어야 교사가 웃고, 교사가 웃어야 아이가 웃고, 아이가 웃어야 부모가 웃고, 위탁사가 만족한다’는 경영 슬로건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FUN경영을 실천하며 가장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무궁유교는 영유아 교사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교사의 행복이 궁극적으로 유아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비전은 교사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아맘 보육 재단은 무궁유교와의 협력을 통해 재단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교사용 의자 설치를 권장하고, 교사 행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유아 교사의 업무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교사들이 더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무궁유교와 모아맘 보육 재단의 협력 사례는 교사 친화적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례로, 1년간 무궁유교 제품을 사용해온 모아맘 보육 재단의 한 교사는 “교사를 위한 제품이 교실에 들어오기까지 큰 장벽이 있는데, 모아맘 보육 재단 기관으로 옮기고 나서는 교사 의자가 각 반에 하나씩 있어 매우 편안하다”라며, “교사의 입장에서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해주는 모아맘 보육 재단이 있어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중략)
출처: 서울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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