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BEST 사회적 기업활동 지원 사례⑥: 기술을 활용한 접근성 확대와 장벽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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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사회적 기업활동 지원 사례⑤에서 이어집니다.
유스 비즈니스 인터내셔널(YBI)은 구글닷오알지(Google.org)로부터 200만 달러를 지원받아 지난 2년간 한국에서 청년층 사회적 기업가들을 돕고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 있는 임팩트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코로나19 극복 재도약 프로그램을 주도해 왔습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가를 선별적으로 지원하면서 얻은 핵심 교훈을 되돌아보고,
향후 이러한 지원을 대규모로 효과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해 보았습니다.
5. 기술을 활용한 접근성 확대와 장벽 허물기
기술은 여전히 사회적 기업가에게 기업활동 교육과 지원을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도구입니다. 기술은 국경과 장벽을 넘어 여러 지역으로 도달 범위를 넓히고, 기업활동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올바른 학습 결과를 보장하면서 자기보속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임팩트스퀘어는 사회적 기업가를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여 임팩트서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가정신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했습니다.
기업가들은 플랫폼의 AI 챗봇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3,500명 이상의 사회적 기업가들이 임팩트서클을 활용하며 기술을 통해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크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평가하고 통합하고 확장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술 활용에는 어려움이 따른다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일하는재단과 임팩트스퀘어 모두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개발 기간의 장기화 등의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김민수 COO는 임팩트서클에 AI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회상했습니다.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플랫폼에 AI 기술을 적용할 수 없었습니다. AI를 플랫폼에 적용하면서 우리의 목표는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통해 사용자에게 양질의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답변, 정보, 데이터가 수집되면
더 나은 AI 생성 답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게 바로 설계의 핵심 초점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기술적 요구 사항을 적절히 파악하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우며 개발과 테스트에 충분한 시간을 허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기업활동 지원 사례⑦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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