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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업육성팀
댓글 0건 조회 276회 작성일 23-1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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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 인력난 해결책 LCNC"

(*LCNC는 로우코드(Low-Code)와 노코드(No-Code)의 약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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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 학계, 산업계 등 각계에서 모두 IT  인력 양성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근간을 자리 잡으며 비IT 기업들 역시 개발자들을 직접 고용하고 있습니다.
한 국내 SW 기업 관계자는 '현재 기업의 80~90% 이상이 개발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문적인 개발 기술이 없더라도 직원들이 IT 역량을 갖추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SW를 만들어야 하는데 개발자는 상당히 부족하다."
라는 말과 함께 개발자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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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따라 IT 인력난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LCNC(로우코드·노코드) 기술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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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hnLab>

LCNC는 개발 과정에서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기존에 만들어 놓은 컴포넌트와 모듈들을 결합해 원하는 SW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 개발자가 SW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구현하고 싶은 애플리케이션의 화면을 특정 로우코드 플랫폼에서 구성하고 드래그앤드롭으로 기능들을 끌어다 SW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앱을 만드는 것은 개발자들만의 전문 영역이었지만, 앞으로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영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이메일이나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SW 개발도 이제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 될 것" 이라 전망했습니다.

이제는 비전문가라도 제공되는 템플릿을 이용하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개발이 가능합니다.
로우코드 같은 경우 백앤드와 같이 서버와 데이터 관리를 조금이나마 신경을 써야 하지만, 노코드는 이를 고려할 필요 없이 빠르게 개발이 가능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로우코드·노코드 시장 규모는 계속 성장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 2023년 277억 달러에서 25년도에는 455억 달러로 연평균성장률(CAGR) 19%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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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IT 업체들의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경쟁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MS의 '파워앱스'와 Google의 '앱시트'가 있습니다.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일발인 사용 빈도가 높고 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DX 전문기업 LG CNS가 지난해 3월 노코드에 기반한 '데브온 NCD(No Coding Development)'를 무료 배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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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앱이나 웹 개발의 경우 IT 전문가 및 실무진들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했지만 
이제는 비전공자와 현업에 있는 실무진들도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을 활용한다면 쉽고 빠르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업무 자동화 시스템까지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IT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노션'과 같은 플랫폼으로 웹 사이트를 구성하거나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채용 시스템까지 구축한 형태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rtable' 같은 경우에는 CRM, 매츨 관리, 광고, OKR 관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노션과 같은 플랫폼을 SaaS라고 하는데 '슬랙(Slack)', 'MS365', 세일즈포스(Salesforce) 가 이에 해당합니다.
S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전망도 상승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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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드·노코드, SaaS와 같은 플랫폼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IT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앱과 웹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IT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 없이 앱을 개발하는 것에는 한계점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실제로 노코드를 활용해 앱을 구현하다 보면 수정 작업에 어려움이 있고 다른 플랫폼과의 연계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기존에 제공되는 템플릿만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폐쇄적인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기초적인 코딩 지식이 있다면 로우 코드를 통해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 연계해 더욱 퀄리티 좋은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기본적인 코딩 지식과 더해 UX/UI, 웹 디자인, 고객 여정 지도와 같이 초기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전략들을 구성하는 것이 기업 혹은 창업가에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거라 생각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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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티비' 툴을 활용해 함께일하는재단 뉴스레터 구독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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